Firefox for Mac 최적화 시키기 (모든 버전)




우선 파이어 폭스의 최적화는 부가기능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통한 최적화도 가능하지만, 주로 about:config 창을 열어 수동으로 값을 지정해주는 편이 좋다.


주소창에 about:config 라고 적으면 고급기능활용에 동의 하냐는 물음이 나오는데, 동의를 하고 들어가면, 마치 윈도우 레지스트리와 비슷한 여러가지 값이 출력된다.

필터에 특정 값을 넣으면 값을 쉽게 찾을 수 있고, 또 만약 필터에서 검색으로 찾을수 없다면, 값이 없는 것이니 새로 만들어주면 된다.


새로 만들기는 값들이 써있는 곳에서 오른 클릭을 하면 새로 만들기 메뉴가 있고,

숫자를 넣어야 하는 값는 정수,

True & False 값은 연산자,

그밖에는 문자열로 생성해주면 된다.



1. 파이프닝 설정.


파이프닝의 대한 값은 불여우에 기본으로 들어가있는 값이기 때문에, 

필터로 찾아서 다음과 같이 수정만 하면 된다.


network.http.pipelining → True

network.http.proxy.pipelining  → True

network.http.pipelining.maxrequests → 30


network.http.pipelining.maxrequests는 한번에 불러오는 데이타의 갯수인데, 초고속 인터넷에서는 30, ADSL이나 그 밖에 다소 느린 인터넷 환경에서는 20~25사이의 값이 좋다.



2. 파이어 폭스 캐쉬 용량 설정.


browser.cache.memory.capacity 라는 값을 찾는다. 없으면 정수로 만들면 된다.

자신의 컴퓨터의 램 용량에 따라 설정을 바꿔주면 되는데,


256 MB → 14336, 512 MB → 22528, 1 GB → 32768


하지만 512 MB 가 넘는 사양이라면 램 용량에 상관없이 16384를 넣어주는 편이 좋다.



3. 웹 페이지 로딩 딜레이 없애기.


새로 만들기 → 정수를 한 다음에, 다음과 같이 생성해준다.

nglayout.initialpaint.delay → 정수 값은 "0"



4. 파이어폭스 최소화시 메모리 환원받기


파이어 폭스를 최소화 시켰을 경우 메모리 값을 환원 받을 수 있다.


새로 만들기 → 연산자

config.trim_on_minimize → True



5. 지나간 페이지 수 줄이기.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면 예전에 본 페이지 목록이 나오는데 이 숫자를 줄임으로 메모리를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값이 없으면 정수로 생성한다.


browser.sessionhistory_max_total_viewers → 0



6. 최근 방문 목록 저장 숫자 줄이기.


browser.sessionhistory_max_entries 값이 50 정도로 되어 있을 것인데, 50개의 페이지를 저장해두겠다는 뜻이다. 


최근 방문 페이지 기능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면 0으로 줄여도 되고, 간간히 사용한다면 5~10 사이의 값을 입력하는 것이 좋다.



7. 세션 복구 기능 해제.


예기치 않은 종료 사항이나 부가기능 설치후 페이지 복구시, 꺼지기 전 페이지로 다시 시작하는 기능이다. 딱히 필요 없다고 느끼면 기능을 꺼준다.


browser.sessionstore.enabled 값을 False로 바꿔준다.



8. 로딩 속도를 올려주는 부가기능


부가기능 검색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부가기능을 찾으면 된다.


DNS Cache - 파이어폭스에서 DNS Cache를 이용 할 수 있게 해준다.

Speed DNS - 크롬의 빠른 로딩 능력을 참고해서 같은 구조로 만든 부가기능이다.

                    설치 후 도구에서 Speed DNS Lookup 을 체크 해줘야 한다.



9. 번거로운 작업이 귀찮다.


이렇게 수동으로 설정하는게 귀찮다면, 이 곳에 가서 Speedyfox 라는 파이어폭스 최적화 툴을 다운 받자. 원 클릭 불여우 최적화 툴로, 맥용과 윈도우용 모두 있다.


홈페이지 http://www.crystalidea.com/speedyfox



파이어폭스는 부가기능을 무한대로 확장 할 수 있으며, 많이 설치한다고 브라우저 속도가 느려지거나, 성능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는다.

크롬의 확장 프로그램들 보다 질적으로도, 양적으로도, 다양성 면에서도 한참 우위에 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에서는 불여우보다 크롬을 추천하지만, 맥에서는 불여우를 추천한다.


Mac OSX Lion이 런칭된 이후에 불여우의 단점은 

크롬이나 사파리가 지원해주는 전체화면에서의 미션 컨트롤이 안된다는 점이다.


게다가 사파리 보다 메모리 사용량이 많다.

구글 크롬과는 비슷한 메모리 양을 사용하지만, 비교해본 결과 크롬이 더 많이 먹는다.



Mac OSX에서 다양한 특수문자 입력하기 (+한자 입력)

OSX상단의 오른쪽, 배터리 표시 옆에, 그 언어의 국기로 된 언어 표시 아이콘이 있습니다.
언어가 하나만 설정 되어 있다면 이것이 안보이지만,
한국어로 쓰시는 분들은 영어 입력 문제 때문에 이 모양이 항상 보일겁니다.

그곳을 클릭해서 언어&텍스트 열기를 클릭하거나,
독에 있는 시스템 환경설정에 있는 언어&텍스트 열기를 클릭해서 위 창을 띄우면 됩니다.

그럼 위 그림처럼 좌측 상단에 키보드 및 문자 보기 라는 항목에 체크해주세요.
그러고 나면 배터리 옆 언어 표시를 클릭했을때 슬라이드 메뉴에
문자 보기 보기 라는 메뉴가 새로 생성됩니다.



그걸 실행하면 이런 창이 뜹니다.

정말 많은 도형들이 있는데, 
OSX에서만 보이는 도형이 제법 있으니 잘 가려서 사용하면 됩니다.

한자 입력은 한글을 쓰고나서 Option+Return (alt+enter) 입니다. ^^

Mac OSX 에서 화면 캡쳐 하는 방법




맥에서 간단히 화면 캡쳐 하는 법 입니다.

MacOSX에서는 따로 캡쳐 프로그램을 설치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 캡쳐 단축키]

바로저장

Command + Shift + 3 : 전체 화면을 데스크탑에 “그림 1.png”와 같이 바로 파일로 저장

Commnad + Shift + 4 : Drag로 영역을 지정하면 데스크탑에 “그림1.png”와 같이 파일로 저장

Command + Shift + 4 누른 후 Space Bar, 윈도우 선택 : 해당 윈도우를 파일로 저장 

클립보드에 저장 할때는 위의 단축키에 Control 키를 추가로 눌러주면 됩니다.

Command + Shift + Control + 4 : Drag로 영역을 지정하면 해당 영역이 클립보드로 저장

Command + Shift + 4 누른후 Control + Drag : 선택 영역을 클립보드에 저장

Command + Shift + Control + 3 : 전체 화면을 클립보드에 저장


뿐만 아니라 유틸리티에 가시면 화면 캡쳐 앱이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

스크린샷을 JPG로 바로 저장하는 방법도 있지만, 

요즘 웹에서 PNG도 많이 지원해주고 있으니 큰 불편은 없을거에요. 


하지만 JPG가 더 좋다. 싶어 꼭 JPG로 저장하고 싶은 분은, 

자동으로 JPG 형식으로 저장 하는 방법은 터미널에서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type jpg

명령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Command + Shift + 3 단축키 명령으로 바탕화면이 아닌 다른 폴더에 저장하고 싶다면,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location /Users/doccho/Documents/저장할폴더이름

위 명령을 터미널에서 넣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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