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이미 많은 해외기업들이 시장에 도입하였고, 앞으로 많은 IT 인프라 구축 및 개발에 있어 기본적인 기반 기술로 사용될 기술을 의미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표적인 장점 3가지를 말해보고자 합니다.




 자원의 효율성


 기존에는 각자 업무에 맞는 장비 (ex 서버, PC)등을 프로젝트나 부서별로 구매하여 해당 자원을 하나의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원이 부족한 경우에는 필요한 추가 자원의 분석과 자원을 구매하기 위한 결재를 받는 절차를 거쳐, 제품을 구매하여 추가 증축하는 등의 단계를 거치는 어려움이 있고, 또 반대로 자원이 남는 경우는 기존의 사용 요소위에 다른 서비스를 올려 활용하는 방안등은 보안이나 효율적인 면에서 좋지 않기 때문에 남는 자원을 방치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빠르고 유연하게 다양한 구성원의 니즈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기술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아주 거대한 VM 환경을 구축하는 것인데,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자원을 구성하여 서비스 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사용중에 자원이 부족한 경우 스케일아웃(scale-out)을 통해 빠르게 자원을 확장하고, SDN을 통해 트래픽을 분산시킬수 있습니다. 거대한 자원풀에서 자동으로 사용량이 많은 노드에 자원을 공급하고, 사용량이 많지 않은 쪽은 자원을 줄여 필요한 곳에 적절한 양의 자원을 사용하여 자원의 효율성을 높일수 있습니다.




 민첩성


 예전에는 회사의 한 부서에서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전문들에게 컨설팅을 받고, 기존의 사용량을 분석하거나, 제품 결정 및 구매 결재등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안에서는 사용자가 요청하는 즉시 포탈을 통해 자원을 할당 받을수 있으며 컨테이너, 도커의 활용을 통해 운영 환경과 같은 개발 환경도 즉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은 새로운 상품을 개발 할때에도 시간을 단축시키고, 시장 진입의 시간을 앞당기는 효과를 가져올수 있습니다.




 오토메이션


 클라우드 컴퓨팅에는 다양한 자동화 기술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포탈에 사용 신청을 하면, 컴퓨트 노드는 필요한 만큼 개인에게 VM을 할당합니다. 필요한 양을 분석하고 장비를 구매하여 구축하고 서비스 도입하던 예전 방식에 비해 너무나 빠른 시간안에 환경이 갖추어 지는 것이죠. 심지어는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나 미들웨어, 운영체제까지 모두 설치된 상태로 사용자에게 배포됩니다. Kubernetes 같은 툴을 이용해 도커를 관리하고 만들며, Kolla-Ansible을 이용해 빠르게 배포하고 모든 업무 처리를 자동화 시킵니다. 운영하는데 있어 효율적이고 빠른 업무진행이 가능해 지는 겁니다.


물론 이 밖에도 더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인프라 자원을 표준화 시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비용 절감에도 효과가 있습니다.